오늘 르완다 국립대 졸업식
2년 치를 한꺼번에 치르는 관계로 르대 사상 최대 인원/파란다
선수 아니 졸업생 입장... 알고 보니 교수/강사 들 입장...
식전 행사 일정등 안내하던 장내 아나운서, 가운을 입은 걸 보니 졸업생인 듯.
풍악을 울리기 위해 대기 중인 밴드 (나중에 국가 연주 인줄 모르고 뛰어 다니다 눈총을 좀 받음...)
오래 기다리느라
지루한 듯 한눈 팔고...
텐트 속 학생들... 바로 앞에 앉은 졸업생들은 과학대생들... 단대별로 앉아 있다.
졸업식을 하든 뭘하든 아랑곳 없이 장작을 패고 있는 사람들... 본부석 뒤. 웬지 남일 같지 않다...
나무 자를 때 아직도 도끼를 많이 쓴다. 전기가 귀해서 전기톱은 잘 안쓰는 듯.
텐트 안의 졸업생들을 찍고 있는 비디오 기사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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